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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Feb 2012
보이스 코리아. 23 hours ago
6
Feb 2012
침묵. PM 02:57
26
Jan 2012
여백의 미. PM 06:26
선한이웃. AM 12:29
21
Jan 2012
연어의 본능보다 마음에서지. PM 01:18
19
Jan 2012
문자메시지. AM 12:44
17
Jan 2012
이별은 정면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AM 11:50
<걸음> AM 10:28
15
Jan 2012
한명숙 대표님 화링. PM 07:42
14
Jan 2012
me2photo
나도 그래, 따스한 햇살 맞으며 잔잔한 바다에 배 띄우고 싶은. 아직은 날이 추워 그러지 못하지만 언제나 봄은 오는 거니까. 배고픈 거지에게나 세살 꼬마에게도 눈녹듯 봄은 오는 거니까, 약속? 내가 조금 더 건강해지길 약속할께. 내 마음 완연하게 봄맞을 때에. PM 02:46
잠시 후 12시 원음방송 밴드피플 라디오스타에 순이네담벼락 출연합니다. 평소 듣지 못했던 음악들 위주로 방송될 예정이오니 많이 들어주세요. 오늘 밤에는 오뙤르에서 공연이 또 있어요. 8시에 찾아오시면 됩니다. ^^ 라디오 FM 89.7 이구요 지역마다 차이는 있어요. AM 11:21
13
Jan 2012
나의 가장 오랜 친구가 미투를 져버렸네. 씁쓸. PM 04:29
잠들기 직전. 누군가를 떠올리며. 추운 밤공기를 녹여봅니다. AM 12:12
11
Jan 2012
그대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아무렇지도 않았나요. 라고 묻고 싶은 밤이오. 물론 헤어지는 일 등의 나쁜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도 잠들기 전의 모든 것들과 작별하는 시간을 지내는 일이 지금 내가 겪는 오늘하루요. 헤어지는 건 아니지만 오늘 당장의 이별앞에서 말이오. PM 11:49
순이네담벼락 공연 공지 좀 올리렵니다. ‎1월 14일 토요일 저녁 8시 클럽 오뙤르에서 다름아닌 새해 인사 드립니다. 안아주러 오세요~~~~~!!! PM 12:19
10
Jan 2012
레슨 일정을 잡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올해 야구 직관은 커녕 중계도 못볼판. PM 05:22
9
Jan 2012
푸른 바람 아래에서. PM 10:36
오늘 두시의 데이트는 '순이네담벼락'과 함께합니다. 성남 분당 지역은 90.7 어플리케이션 R2 FM분당 홈페이지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PM 01:09
이녀석, 기타를 배우다 갑자기 창 쪽을 바라보면서 “참. 쉬운게 하나도 없네” 라고 한다. 이마에 꿀밤을 줬다. 실은 네 말이 맞다 라고 얘기해주고 싶었으나. PM 01:02
오해로 번지기 전에 핑계를 댈 것인지 배려를 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해봐야하지. 오해로 번진 이상 나와 네가 감당할 수 있는 건 배려였다는 마음과 그 이후로도 지속가능한 믿음이니까. AM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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