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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저러한 인생이지만 나름 재미있다. 다만 굴곡은 적당하게… 오르막만 나오진 말아줘.
오전 12시 31분 (Gyeonggi)
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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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인가? 여러가지 일이 터져 며칠만에 자력으로 해결 못할 적자네. 아까워 하지 않고 도와준 그녀는 힘내라, 걱정말라,하고 눈물도 글썽여주었다. 나에겐 가장 친한 친구이자 누구보다 사랑하는 연인이 된 그 사람을 만나게 해줘 너무 고마울 따름이다. ..누구에게???
오전 12시 27분 (Gyeonggi)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에게. 잘 되길 빈다. 나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