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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Feb 2012
아직 초반이긴 하지만 프론코 이번 시즌 왠지 심심함 2 hours ago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이거 대박인걸!!!! 3 hours ago
9
Feb 2012
보건정책을 가르치고 계시는, 악덕 깨방정 febby 교수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AM 10:32
8
Feb 2012
우리도 센스 있어요라는 외침 같지만… 재밌네요… 게임 규제로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빙자 기금축적하려는 교과부 꼼수라는 진보신당 논평임 PM 01:19
4
Feb 2012
LG U+ LTE 광고에 나오는 해녀의 말 “무사 영 햄신고게”라는 표현은 약간의 짜증이 묻어나는 “왜 이러는데” 정도로 번역될 수 있다 PM 05:04
3
Feb 2012
남을 배려한다는 말에는 내 불편을 감수하고라는 말이 앞에서 생략되어 있는 거지… 내가 편하다고 남도 편한 게 아니란 생각… PM 01:04
2
Feb 2012
인트라넷에서 누리 님을 검색해 봤다. 우와 이름만으로도 검색된다. 울 회사 인트라넷 짱! PM 12:18
오늘(현재까지) 토크박스 1위 - 당가: 새타령 AM 11:57
“경영의 진정한 목적은 물심양면으로 모든 종업원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현재는 물론 미래까지 종업원과 그들 가족의 생활을 지켜주고 믿음을 주는 것이지요.” - 경영의 목적은 종업원의 행복 AM 11:19
전국에 누리 님들 어쩔 ;; AM 11:12
1
Feb 2012
소셜이라는 이름이 붙은 모든 서비스를 저주하리라!! PM 05:19
[나와 어울리는 초능력] 필부님과 어울리는 초능력은 (분신술)이며, 이 능력은 (자신과 같은 분신을 여러 개 만드는 능력) 입니다. - http://bit.ly/yOCjZh PM 12:16
28
Jan 2012
이런! 프런코4 오늘부터였네 PM 10:58
27
Jan 2012
트위터가 더 무서워졌다. PM 12:19
26
Jan 2012
어쩌면 그 시절에 나는 힘들어 죽겠는데 대학생활을 즐겁게 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들이 부러웠던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PM 01:08
25
Jan 2012
이 기사에서 “소비자들은 기업이 어떤 실수를 했는지보다 그 실수를 어떻게 처리하는가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진다”라는 말과 '과거 소비자들이 상품과 서비스의 ‘질’에 관심을 보였다면 지금은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에 주목하고 있다고 했다'라는 부분인 거 같음 AM 11:13
18
Jan 2012
국립국어원 트위터(@urimal365) 은근 재밌는 걸… PM 02:17
17
Jan 2012
16
Jan 2012
헉 지지자 페이지에서 다른 미친들 지지자 순위까지 볼 수 있음? 이건 좀 아닌 듯 한데… PM 05:12
팀에서 팀원 생일 꼭 챙겨야 될까? PM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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