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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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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에서는 부부관계에서 ‘머리궁합’은 전혀 다루어지지 않으나, 내 생각에 삶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부부, 따라서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에서 줏대가 되는 것은 이 ‘머리궁합’이다.” via B님 블로그 12/02/05 13:4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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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맞는 말 12/02/04 18:13pm
정권을 잡고 있는 자신의 적수들로부터 공산주의적이라는 비방을 받지 않았을 반정당이 어디 있으며, 더 진보적인 반정부 인사들과 자신의 반동적인 적수들에게 공산주의라고 낙인찍는 비난을 되돌리지 않았을 반정부당이 어디 있는가? 12/02/03 02:00am
현정님의 글을 읽다가 또 발견하게 된 글 우리는 진보의 치어리더가 아니다. 바뀐 건 없다해도 또 말해야 하는 이야기들. 12/01/31 14:00pm
말이나 글에서 단정적이거나 강한 표현을 쓰면 세보일거라 착각하는 애들이 있네. 별 생각없이 지나쳐도 되는데 자꾸 거슬리는건 내가 꼰대가 되어간다는 뜻인가… 조심해야겠음. 12/01/18 13:01pm
농담인데, 너무 진지하게 답을 해주면 내가 너무 짖궂었나 반성하게 된다. 11/11/08 16:13pm
공감!! 11/11/01 17:37pm
김현식과 유재하의 기일이다. 11/11/01 00:54am
“기적같은 우승과 함께 모두의 축하 속에 은퇴를 선언하는 라룻사 감독의 모습을 보며… 떠밀리듯 경질되어 전 소속팀의 준우승을 지켜봐야 하는 김성근 감독의 지금 심정이 어떨지를 생각한다. 너무도 닮은 두 감독이지만, 너무도 다른 마지막.” 배지헌님의 트윗 11/11/01 00:13am
라루사도 라루사지만, 김성근 감독이 이렇게 떠났으면 어땠을까? 모두의 축하를 받으면서… 11/11/01 00:04am
“토니 라루사 감독 기자회견 끝. 단지 때가 된 것 같아 결심했다는, 월드시리즈 우승 여부와 관계없이 마음을 굳혔었다고 담담하게 말하며 그는 떠난다. 자신의 능력을 모두 쏟아부었다며, 후회는 없다고 말하는 장면에서 진정한 승자의 모습을 본다.” 라고 아라스님이 트윗 11/10/31 23:55pm
세계 인구가 70억명을 넘었다는 기사를 보고 지구에게 너무 미안한 느낌이 들었다. 사실 인간은 지구의 암세포가 아닌가. 11/10/31 23:25pm
이런 얘기를 꼭 하버드대 교수한테 들어야 되냐고 ㅎㅎ 11/10/25 12:42pm
꼴보기 싫은 얼굴에 1억 들였거나 말거나 관심없다. 나날이 시끄러워 지는 선거전에서 정작 중요한 후보들의 정책, 그들이 시장이 되면 도대체 세금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어떤 서울을 그릴 것인지 등이 제대로 다뤄지지 않는다. 우리는 개개인에 대한 인기투표 할 것이 아닌데 11/10/21 18:17pm
지키는 일 뿐 아니라, 지킬 만한 가치가 있도록 하는 것도 그만치 중요한건데. 11/09/02 09:5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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