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같은 우승과 함께 모두의 축하 속에 은퇴를 선언하는 라룻사 감독의 모습을 보며… 떠밀리듯 경질되어 전 소속팀의 준우승을 지켜봐야 하는 김성근 감독의 지금 심정이 어떨지를 생각한다. 너무도 닮은 두 감독이지만, 너무도 다른 마지막.” 배지헌님의 트윗11/11/01 00:13am
“토니 라루사 감독 기자회견 끝. 단지 때가 된 것 같아 결심했다는, 월드시리즈 우승 여부와 관계없이 마음을 굳혔었다고 담담하게 말하며 그는 떠난다. 자신의 능력을 모두 쏟아부었다며, 후회는 없다고 말하는 장면에서 진정한 승자의 모습을 본다.” 라고 아라스님이 트윗
11/10/31 23:55pm
꼴보기 싫은 얼굴에 1억 들였거나 말거나 관심없다. 나날이 시끄러워 지는 선거전에서 정작 중요한 후보들의 정책, 그들이 시장이 되면 도대체 세금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어떤 서울을 그릴 것인지 등이 제대로 다뤄지지 않는다. 우리는 개개인에 대한 인기투표 할 것이 아닌데
11/10/21 18:17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