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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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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eb 2009
아무리 촛불을 들고, 용산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제를 거행하더라도, 강호순이라는 사람의 얼굴을 공개하라는 주장이 있는 한, 이 나라에는 민주화고 인권이고 다 물건너 간 일. PM 03:06
27
Jan 2009
한가지 더, 히틀러 역할의 배우에 '브루노 간츠'를 썼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다들 지적하듯, 독일어가 아닌 영어로 이 영화가 진행되는 것은 왠지 그 느낌을 많이 반감시킨다. 독일어 특유의 딱딱한 느낌이 히틀러의 군대와 복식에 어우러져서 더 좋았을 듯. AM 01:50
어찌되었건 '발키리 작전'이 시작되는 것이 중요했으니까… 왠지 브라이언 싱어위로 스티븐 스필버그가 겹쳐지는 느낌을 뭘까요. 아무튼 액션이 별로 많지 않으면서 긴장감을 잘 가져간 각본과 연출이 나름 볼만했던.. (군복이야 정말 말할것도 없고.) AM 01:46
4
Jan 2009
1
Jan 2009
유래없는 새해맞이. 공정택, 오세훈, 이명박 등에게 받쳐진 '닥쳐라' 송가! 쯔쯔. 니들은 스스로들 생각이 없어서 참 살기편하겠다. 버뜨!! 우리에겐 촛불이 희망이다! ^^ AM 01:50
25
Dec 2008
19
Dec 2008
방에선 정신없는 크리스마스 조명, 거실엔 정신가득 노트북화면 조신. AM 03:59
15
Dec 2008
몸 어딘가에 reset 버튼이 있으면 좋겠다. AM 01:21
13
Dec 2008
태어나서 가장 자괴감 드는 생일이었던 것 같다. AM 12:10
11
Dec 2008
눈 감았다가 뜨면 16일 오후면 좋겠다. AM 07:45
7
Dec 2008
5
Dec 2008
4
Dec 2008
여기저기 웹서핑을 겨우겨우 해서, 눈내리는 영상소스를 구했는데.. 블루스크린용인거다. 뭐 별일 있으랴. 그런데 맥용 프리미어에는 블루 스크린 이펙트가 없다. '젝일!' 한참 헤매다 도움말 찾으니, windows-only란다. ㅜ.ㅜ 작업 난항이다. PM 09:49
3
Dec 2008
당신의 '우직함'을 사랑했던건지… 우직한 '당신'을 사랑했던건지… 잘 기억이 안난다. AM 02:52
30
Nov 2008
새벽 6시의 메시지 : 속지않아 정감독, 그러나 War is over, if you want it. (Happy Xmas) AM 05:56
26
Nov 2008
윈도우를 밀어버리니, 살아나는 데탑. PM 11:30
25
Nov 2008
3 combo 기록! / 1. 어제 아침 : 전신거울 사망 / 2. 어제 저녁 : 캠코더 사망 (테입 먹고 그대로 전사) / 3. 방금 전 : 데스크탑 기현상(윈도우 부팅완료 소리를 낸 후, 화면이 전혀 안나옴) AM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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