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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귀찮아서 일단 퇴근할 것 같은 분위기다. 아.. 구성안은 언제쓴단 말이냐.. 오늘밤에 좀 할 수 있을까? 분명 짐싸는 핑계를 댈테지… 흘흘흘. 그래도 퇴근은 걸어서 신촌까지!!
오후 8시 24분 (Seoul)
휴일인줄 몰랐기 때문에 더더욱 억울해서 일안하고 퇴근한다는 핑계를 장황하게 늘어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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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만나고픈 미친들. 코튼, 고이고이, 에 또… 끝인가. 힝..
오후 8시 9분 (Seoul)
piff와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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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구성안써야 하는데.. .3시부터 회의인데.. 안풀린다.. 또 안풀려..
오후 1시 6분 (Seoul)
언젠 잘 풀렸냐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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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또 며칠간 미투 못들어올것 같은데.. 오늘 많이 써둬야지..ㅎㅎㅎ
오후 12시 13분 (Seoul)
근데 별로 쓸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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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지도 몰랐다. 그것도 모르고, 출근길에 걸릴까봐, 아침일찍 렌트카 반납을 다녀온 나. ㅡ.ㅡ
오전 9시 8분 (Seoul)
어째 돌아올때, 지하철에 사람이 별로 없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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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서울 도착! 혼자서 부산에서 운전해서 올라오느라 뒤지겠다.
오전 1시 13분 (Seoul)
문제는 내일 아침8시까지 또 렌트카 반납까지 해야한다는거. 게다가 양재라니. 이게 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