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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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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an 2010
2010년 1월 잠시 떠납니다. 뭐, 그동안 부지런 하게 글 올리지도 않았지만. 늘 그랬듯이 주변을 정리하는 1, 2월을 보낼려구요. 제 쓰레기통은 그동안 아까워 버리지 못한 추억들로 또 가득차겠지요. 그러나 다시 채우기 위해 비우렵니다…. AM 02:10
22
Sep 2009
오랫만입니다. 요즘 저는 잘 지내고 있다는 말을 하고 싶지만 그렇지는 못하네요. 저를 아는 모두들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PM 11:42
3
Feb 2009
벌써 2월, 동생이 봐준 올해 내 운세는 식물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찾아란다. 활동량을 줄이고 독서와 사색, 그리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고, 2009년 이후의 긴 삶을 계획하는 차분한 시간이 필요할 때이란다. 정말 공감하는 말이다. 난 지금 이런 시간들이 필요해. AM 12:17
4
Jan 2009
세번째 이사, 이젠 1층 105B호다. 다음엔 세상밖으로? ㅋㅋㅋ AM 01:23
24
Dec 2008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일로 인한 약속이 생기다니. 집에서 쉴 망정 이런 이브는 없었다. 그리하여 난 약속 후에 대학로에서 오랫만에 옛 동지들을 만나기위해 다 불러모았다. 그래봐야 달랑 둘이지만… AM 01:07
14
Dec 2008
요즘은 1분만이라도 아무 생각도 없이 멍~하게 있고 싶다. 1초도 쉬지 못하는 나의 머리속이여…. 아마 나에게 있어 가장 큰 고문은 아무 생각 못하게 하는 것? PM 09:54
16
Oct 2008
msn, 핸드폰의 문자까지 오타를 수정하며 살아야 하나요? 그런 정도는 대충 하며 살자구요! AM 12:21
이해할 수 없는 정신세계를 가진 사람들이 많구나. 나를 이해하는 사람은 몇? 나는 단순하고 보통의 생각을 가진 사람인데, 아니라고 부정하는 사람도 있을까? AM 12:20
13
Oct 2008
요즘의 나는 무얼 생각하고, 지키고, 행동하며 살고있을까? 나자신에게 스스로 물어보았다. 친구들 모두들 잘 살고있지? PM 10:44
15
Aug 2008
요즘 A씨의 말대로 못된 나의 성격이 아낌없이 발휘되고 있다. PM 11:58
11
Aug 2008
엉뚱한 상황에서 나오는 동지애(?)-아미고, 아팠다면 미안해요. 하지만 나에게 한 그말 한마디로 이젠 미안하지 않아요. 쾌걸, 오랫만에 함께한 저녁시간 즐거웠어요. 신랑에겐 미안하고요. 꿀물은….내 연기에 넘어가 아미고에게 이기게 해줘 고마워요. ㅋㅋㅋ AM 12:35
3
Aug 2008
뭔가 10% 아쉬운 공연이었지만 그들이 오랜시간 연습실에서 남몰래 흘렸을 땀과 눈물에 박수와 경의를 보낸다. 그리고 나또한 그런 정열과 세월이 있었음을 기억하며, 잠시 기분이 좋아졌다. ^^ PM 11:26
31
Jul 2008
앗! 웰빙스파 마사지 무료이용권이 내일 마지막날이다. 이것땜에 당장 필요하지 않은 것을 추가로 구입했는데… 역시 공짜라고 다가 아니야… AM 12:40
25
Jul 2008
친구랑 한밤중 통화내용 “이젠 더이상 안돼! 확 저지르자!” 뭘? 도대체 언제 저지를꺼나고! 서로 먼저하길 눈치만 보고 있디. AM 12:46
19
Jul 2008
자, 내일 출동이다! AM 01:53
18
Jul 2008
마음 속에 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으면 정작 한마디도 꺼낼 수 가 없다. 여름은 나의 계절이었는데, 이번 여름은 너무 힘들구나. AM 12:56
4
Jul 2008
기타 라이브 반주에 하는 특별렛슨, 가슴이 두근두근… 뭐니뭐니해도 라이브반주가 최고! 호세샘, 주리샘 감사합니당!!! AM 12:08
27
Jun 2008
멍하니 거울을 보며 춤추고 있는 나의 표정, 남들은 집시처럼 정열적이고, 강렬하고, 섹시한 눈빛을 하고 있는데.. 나의 눈빛은 비어있구나. ㅠㅠ AM 12:40
26
Jun 2008
덥기도 하고, 짜증나기도 하고, 싫기도 하고, 00하기도 하고~ 계절이로구나. PM 02:47
9
Jun 2008
자기점검리스트, 평가서… 그리 큰 숙제도 아닌데 왜이리 컴앞에만 앉으면 딴짓이나 하고 있을까? 뭔가 찔리는 점이 많았던 1년 이었던가? 아니면 너무 하고픈 말이 많았던 1년이었던가…. PM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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