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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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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Sep 2010
아침에 일어나서 동요를 틀어주면 활짝웃는 얼굴에 박수치며 엉덩이가 들썩들썩. PM 12:03
25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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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럭가지고 노는재미에 푹빠진 봄양. 넣었다 뺐다 ㅎㅎ 요즘 젤 좋아하는 장난감. PM 09:30
9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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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삼키는 것도 잊고 초 집중하며 가지고 놀던 마그넷과 고냥 피규어들. 내딸 맞구나 ㅎㅎㅎ AM 09:40
1
Sep 2010
그림책의 곰돌이를 보며 곰돌이 어디 또 있지?하면 쇼파위의 곰인형을 가르킨다. 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구나. AM 09:44
31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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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하고 찐득한 브라우니와 시크한 봄봄이. 살찌는 소리 ㅋㅋ PM 09:20
22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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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천국? PM 04:19
18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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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봄. 여름을 보내며 부쩍 자랐다. 엄마 껌딱지 내새끼. AM 12:19
14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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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가는길. 차 타자마자곤히 잠들었다. 도착할때까지 쭉 푹자믄 좋겠구만 ㅎㅎ AM 10:08
31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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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작아작 씹어먹어요. AM 10:21
28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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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양은 아직못먹어요. PM 09:23
18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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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 덕후 따님 인증. ㅋㅋ AM 11:42
15
Jul 2010
뭐 결국 미투도 기웃거리다 다시 돌아온건가. (발만 담글지도) 2009년 2월이 마지막인데 그사이에 아이가 둘이나 생겼다. 크하하 하나는 세상에, 하나는 뱃속에 AM 11:06
3
Feb 2009
반나절 했던 엑셀 노가다가 알수 없는 오류에 의해서 날라가버리고, 10분 패닉 이후 다시 정리하고 멜보내고 나니 오늘일 다한것 같네. PM 07:20
22
Jan 2009
오픈이라 간만에 일찍 출근. 3시간에 걸친 오픈으로 기운이 쏙 빠졌지만, 그래도 오픈하고 나니 속이 시원하다. PM 06:07
21
Jan 2009
저녁에 운동겸 석촌호수 산책을 나가는 시간이 참 좋다. 잔잔한 호수와 음악. 내가 살던 세상이 아닌 고요한 낯선 곳으로 여행간 느낌이랄까. PM 01:33
19
Jan 2009
꽃남이 시작한 이후, 월요병은 사라졌다!!! 크크 PM 05:16
16
Jan 2009
지난 여름부터 했던 꽃꽃이 수업이 어제부로 끝났다. 꽃시장도 가보고, 밀린 포스팅도 해야지 (이번 일요일엔 꼭!) PM 04:03
15
Jan 2009
오늘 참 춥네. 냉동고 속을 걷는 기분 AM 10:54
14
Jan 2009
아, 꽃남. 나이 30 다되어서 구준표(이민호) 미니홈피까지 찾아다닐줄은 몰랐다 ㅋㅋㅋ AM 10:42
19
Dec 2008
아, 주3일 근무. 벌써 금요일이다 ㅋㅋ 다음주는 주 2일 근무인가… PM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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