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ry님이 주신 <맛있는 음식 릴레이> 전 뭐 다 필요 없습니다. 그저 얼큰한 돼지고기 김치찌개와 삼겹살만 있으면 됩니다. 아 글 쓰면서 벌써 입에 침이 고이고 있군요 ㅜㅜㅜ…. 뼛속까지 한국사람인건가 역시 ㄲㄲㄲ;; 씨리얼 랑 칸쵸 에게 바톤 넘김~
PM 01:42
기타를 혼자서 독학하면 할 수록 정말 할 것이 많다는 생각에 빠져든다. 같은 F/G 코드라도 그 위치에 따라서 잡을 수 있는 운지의 수는 매우 많으며, C코드를 6번 루트로 잡느냐 5번 루트로 잡느냐, 심지어는 팜 뮤트의 사소한 위치로도 그 곡의 느낌이 달라진다.
PM 03:03
리스킨이라는 제품이 있다고 한다. 보니까 극세사 타올과 자체 개발 비누를 파는 것 같다. 폼 클렌저야 고놈이 고놈일테니 그렇다 치더라도, 세안 타올은 좀 관심이 간다. 사용 후기도 괜찮아 보이고.. 안그래도 허~연 각질때문에 짜증났는데… 속는셈 치고 한 번 사볼까?
PM 06:06
고양이 관련 영상을 보면 참 고양이를 길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동영상에 나오는 놈 보다는 좀 샤프하게 생긴, 뭐랄까 날아가는 나비를 툭 쳐서 잡을 수 있을 것 같은 놈으로… 하지만 난 원룸 독신, 고양이 키웠다가는 냥이 외로워서 죽을지도 모르고 ㅇㅅㅇ;;
PM 0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