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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movie
대학시절, 그때 막 생기기 시작한 멀티플렉스에 대한 토론을 할땐, 이런 영화들을 쉽게 극장에서 볼 수 있을거라고들 (순진하게) 생각했었다. 현실은 어둠의 경로마저 대박영화들만 드글 거린다는 것.
PM 08:27
me2movie
드래그
미
투
헬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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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ule
님, 저도
이걸로
오네가이.
PM 02:16
쇼핑
근데_언제오삼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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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얼결에 충무로영화제에 가서 백만년만에 대학 단편영화들을 보고나니, 예전엔 (감히) 할 수 없었던 얘기들을 (마음껏) 하고 있는 학생들이 한없이 부럽다. 사실,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뭐냐?' 라고 묻는거 자체가 넌센스 아닐까.
PM 01:57
감상
회상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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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vie
'평화로운' 삶을 산다는거, 타인에게 나를 이해시킨다는건 자신의 의지만으로는 절대 불가. 참 아무렇지도 않게 영화 잘 만들었다.
PM 01:46
me2movie
백만
엔과
고충녀
감상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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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웬지 모르게 바빴는데, 일정을 추려보니
유부녀와 식사 및 드라이브
,
기자 취재 동행
그리고 오야지 회동이라는 키워드만 남네.
PM 12:04
기록
주말
토요일에_일정_5개는_역시_무리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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