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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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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30, 2009 다음날
30
Aug 2009
movie
대학시절, 그때 막 생기기 시작한 멀티플렉스에 대한 토론을 할땐, 이런 영화들을 쉽게 극장에서 볼 수 있을거라고들 (순진하게) 생각했었다. 현실은 어둠의 경로마저 대박영화들만 드글 거린다는 것. PM 08:27
Jule님, 저도 이걸로 오네가이. PM 02:16
얼결에 충무로영화제에 가서 백만년만에 대학 단편영화들을 보고나니, 예전엔 (감히) 할 수 없었던 얘기들을 (마음껏) 하고 있는 학생들이 한없이 부럽다. 사실,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뭐냐?' 라고 묻는거 자체가 넌센스 아닐까. PM 01:57
movie
'평화로운' 삶을 산다는거, 타인에게 나를 이해시킨다는건 자신의 의지만으로는 절대 불가. 참 아무렇지도 않게 영화 잘 만들었다. PM 01:46
어제 웬지 모르게 바빴는데, 일정을 추려보니 유부녀와 식사 및 드라이브, 기자 취재 동행 그리고 오야지 회동이라는 키워드만 남네. P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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