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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의 마음을 깨우는 노래. 초속 5센티미터 엔딩곡 :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10/07/28 10:24am
영화도 자고, 나도 자고… 근데 스토리는 기억나고… 오묘한 싱크로 영화 인셉션. 10/07/24 03:28am
내 월급은 왜 싸이버머니 같을까? 10/07/22 16:46pm
냉동 핫도그 먹고싶다 봉지에 열개 들은 10/07/20 14:29pm
시간을 좀 먹는 중 10/07/19 20:2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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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과 그늘 10/07/19 14:5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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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럽다… 10/07/11 14:55pm
작년 12월 1일에 개통한 아이폰을 다음달에 해지하면 위약금이 67만원………………………………………………… 10/07/07 20:5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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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공용 화장실 10/07/05 15:14pm
사실 지금 파견중인 조직에서 내가 기술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우의 대부분은 팀원들이 네이버를 찾고 나는 구글을 찾기 때문이다. 영어가 두려워 한계에 부딪힌 그들도 한심하지만, 어찌보면 그거 정도 하고 있는 나도 한심. 10/07/03 08:56am
콘란과 LG가 제휴해서 만들었다는 도코모 스타일 시리즈. 한국에도 이런 휴대폰 나왔으면 좋겠다;; 10/06/30 08:57am
휴… 오늘은 완전 회의 크리 10/06/28 18:00pm
두근두근 힘내라 절대세 이겨라 북한!! 10/06/21 20:52pm
미투데이는 모바일 앱이 first-class 클라이언트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점점 확신 든다 10/06/13 11:34am
아~ 일하기 싫다. 침대에 누워서 자고 싶다~ 10/06/10 14:3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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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앞에 오렌지색체크셔츠 이쁘다. Ben Sherman $70.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망해 없어진 벤 셔먼. 옷 참 이뻤는데. 10/06/09 22:24pm
발더워 ㅠㅠ 10/06/09 22:23pm
새 카메라(Leica X1, Olympus E-P2 등등) 사고 싶다는 욕망을 한방에 잠재워주신 iPhone4 10/06/08 18:49pm
진중권: “핵심은 결국 사람들의 의식이 진보적으로 전진을 해야 되고, 그러지 않고서는 해결책이 없다는 것을 겪었잖아요. … 내가 왜 지지율 3퍼센트 남짓의 진보정당에 그대로 남아 있느냐 하면, 수가 없어요. 왕도가 없습니다. …” 10/06/07 23:1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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