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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4
Sep 2009
1996년의 Apple.com - 누구나 처음부터 잘했을리가… 라기 보단 이렇게 구렸었던가;;; (관련기사) AM 09:24
25
Aug 2009
뭔가 미묘한 메이저 업데이트라 그런가? 가격이 요것밖에 안하네… 라고 한 기억뿐인데… 어느새 문자메시지와 메일로 '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얼결에 OS X은 꼬박꼬박 박스를 모았구나. AM 09:41
12
Aug 2009
다음달 까지도 안나오면 이거나 사서 카드 놀이나. AM 10:03
12
Mar 2009
잡스가 병가중이라 사고친건가? 이어폰에 모든 콘트롤 버튼을 몰아넣는 바보같은 제품을 만들다니. AM 01:49
2
Dec 2008
26
Nov 2008
Most wanted ever | PleaseFixTheiPhone - 실제로 얼마나 반영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사이트를 잘 만들어놔서 본의 아니게 건의 내용을 다 읽어보게 될거 같다. 잘 '베끼면' 흥미로운 청원 사이트 하나 만들 수 도 있겠다. PM 11:45
14
Oct 2008
18
Sep 2008
eeeMac … 참고만 해보자… PM 06:23
10
Sep 2008
Keynote 보고나니, (2년간 200만원 정도 들거같은) iPhone 보다는 32GB iPod Touch와 싼 3G 핸드폰이 '적당'할거 같다. PM 03:11
4
Aug 2008
9
Jan 2008
8-Core Mac ProXserve 조용히 발표. CES에 대한 견제인지 맥월드 키노트 시간 절약을 위한 사전 발표인지는 모르겠다만, 확실히 애플 컴퓨터에서 애플로의 개명이 그냥 바꾼건 아닌듯. AM 12:25
3
Dec 2007
이분요즘은 뭐하시나 -_-; PM 04:56
8
Aug 2007
iMac. 백수 시절엔 그리 갖고싶더니만, 아무리 생각해도 현재는 MBP가 최고일듯. 그나저나 iWork는 살 수 밖에 없구나. AM 10:27
애플 키보드 따위! 분명히 키감도 나쁘고, 배터리도 많이 먹을거야. 근데 왜 장바구니에 담고있지 -_-;;; AM 10:22
20
Jul 2007
아우. MacBook 백라이트가 점점 더 어두워지네… 워런티도 케어도 없는데 ㅠ.ㅠ AM 10:08
4
Jul 2007
iPhone 샀다. PM 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