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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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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Jun 2011
헐 2011년이네 6월이네 이거 멍미..오픈아이디 없어져서 아이폰으로 계속 접속못하다가 이제사 브라우져로 아이디비번 새로 등록했네!! 우아 나는 정말!! PM 05:38
1
Dec 2010
맙소사 12월이네? 11월포스팅못함 그럼 이번달은 두번하겠음 ㅎㅎㅎㅎ AM 11:00
30
Oct 2010
한달에 한번씩 하는 포스팅 놓칠뻔 했네ㅎㅎㅎㅎ.10월의 시작은 말러심포니 10번과 함께 했음. 스노우레오파드. 안면도워크샵. 청소년 셧다운제. 문명5. 플레이오프4차전. 슈테빤츠바이크 연민. ZOO커피. 젠하이드어웨이. 성은교회. 티파니.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PM 05:46
26
Sep 2010
다시 한달만에 쓴다. 9월도 다갔네. 계속 좋은 상태다. 마음이 풍요롭다. 하는 일에 의욕도 넘치고 새로 하고 싶은일도 자꾸자꾸 생긴다. 생각하면 구질구질하고 가슴답답한 문제들이 없는게 아니다. 하지만 그정도 짐은 누구나 엎고 가는거겠지. 어쨌든 유쾌하게 살고싶다. AM 11:43
19
Aug 2010
이거 아주 웃기는구만. 벌써 8월 다 갔네. 시간가는줄 모르고 살고 있다 이거 원. 8월 다가기 전에 뭔가 한마디는 해야겠지. 별일은 없고, 얼마전 하루끼 1q84 3권을 읽었는데, 옴빵 빠졌었다. 너무너무 좋았다! 그리고 틈날때마다 동네 한바퀴씩 뛰고 있다. AM 03:23
25
Jul 2010
또 앞입술 깨물었다 ㅜㅡ 핏방울이 뚝뚝 AM 12:01
8
Jul 2010
아까 점심먹으러 가는길에, 일행들과 에스컬레이터에 올라타는순간! 뭔가(누구 말대로 타이밍벨트같은거?) 휘리릭 풀리는 소리가 나더니 이동속도가 무진장 빨라지는것이다, 허둥지둥 놀래서 어-어- 이거 왜이래 이러고 있는데, 내릴때쯤 되니깐 뚝! 멈춤. 밥먹고올때도 멈춰있더라 PM 02:06
5
Jul 2010
어떤 때의 시련은 큰 그릇을 만들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시련이란 보통의 그릇도 찌그러뜨린다고 하셨음. 난 요즘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그래도 쫄지말고 살아야지. 어쨌든 속물들은 싫다. 열등인간들은 더 싫다. 진짜 진절머리나는건 섬세하지 못한 남자들이고. PM 08:58
29
Jun 2010
기운이 없다. 소시를 들어야겠다 AM 11:21
23
Jun 2010
아마존의눈물 연출한 김진만 mbc피디님의 사내특강. 동영상과 함께 아마존촬영당시 팀원들과 고군분투했던 얘기를 실감나게해주심. 예기치않은 사고와 우연찮은 기회들이 오히려 운좋게 작품에 큰 영향끼쳤다고. 하지만 그건 결과론이고 자기겸양으로 보였다. 피디로서 자존심과 PM 04:25
전지금치과예요…마취주사맞았어요 샌님이 저는 마취가 잘안되니까 주사놓구 한참있다보자고하셔서 기다리고있어요 저는 왜 마취가 잘안될까요 착하게살았는데 오늘은 아프지말길 ㅠ^ㅠ PM 04:15
21
Jun 2010
행복은 마음상태가 아니라 존재방식이다. AM 02:13
16
Jun 2010
사람바뀌기쉽지않다. 단점 고치려말고, 장점을 살려주자.는 말씀을 되새기는 오늘. AM 11:22
14
Jun 2010
적당히, 적당히를 경계하는맘으로다가 한주를 시작하심. 이천십년 유월십사일 월요일씀. PM 03:13
7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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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우아앙 ㅜㅜ P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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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4 !!! (대략 세시간전!!!) PM 10:29
6
Jun 2010
me2photo
허브나라 쓰레기통 PM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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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다~~~~~~ PM 03:40
3
Jun 2010
우학..삭제기능이 생겼다니..아이폰으로 볼때 휴지통아이콘이 있어서 오잉? 모바일 버전서만 되는건가 싶었는데 여기서도 되네 시험삼아 새벽에 올렸던 글을 삭제해봄 실망이다 에힝..이것도 좀따 지워야지 AM 10:12
1
Jun 2010
오뉴월에 왠 감기 PM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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