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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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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eb 2012
여러분 잠시만 설문조사에 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변분들에게 널리널리 퍼뜨려주세요^^ 다양한 연령대의 참여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AM 10:59
22
Jan 2012
더 사랑하고 사랑받고 더 열심히하고 칭찬받고 더 베풀고 받는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한 한해가 되길바래용♥ PM 07:54
8
Jan 2012
생각해 보면 세상에는 책등을 통한 유물적인 형태의 정보로 부터 습득할 수 있는 지혜는 매우 적은 것같다. 자아성찰,인간관계 등 대부분의 삶과 관련된것은 책을 통해서 깨닫는게 아닌것 같다. 그래서 공부가 제일쉬웠어요 하는 말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PM 08:56
23
Dec 2011
생각해보면 모든 생명체는 태어날때 부터 치열한 경쟁을 뚫고 태어난다. 우리네 삶과 경쟁은 태초부터 불가분의 관계인것이였다. 그러니 새삼스러워 말고 자연스레 받아들이고 잘 헤쳐나가면 되는게 아닌가 하는 갑작스런 깨닮음을 얻었다. PM 01:59
머이리 바쁘뇽ㅋㅋ 연말, 크리스마스, 음 그냥 나에겐 바쁜나날 PM 01:38
12
Dec 2011
겨울이다. 지하주차장에 차가 많아졌다. 나도 아침이를 지하주차장에 놓고 올라옴ㅋ아까 라디오를 통해 들은 Quincy Jones의 Just once는 이노래를 매우 즐겨 듣던 3,4년 전을 떠오르게했다. 비록 조큼은 힘들엇지만 지나고 보니 매우 고마운 시간이였다. PM 11:06
5
Dec 2011
처음으로 새치발견…..헉 그리고 왜이리 얼굴은 푸석푸석한가……헉 AM 08:55
4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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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귤>_< 어제 초등학생 4학년때부터 수업을 한 지금은 중학생1학년인 과외둥이와의 마지막 수업에서 만난 귀요미 귤~ 이제 저 study plan 그 아이것을 뽑을 일이 없넹… 그치만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게 너무 이쁘고 기특하다♥ AM 08:58
3
Dec 2011
굿모닝^^ AM 08:04
30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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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별다방 다이어리*_*ㅋ thx to PM 02:59
응??!! 아침 일곱시가 지났는데도 왜이리 어둡지?!ㅠㅠ 어제 보게된 강풀의 조명가게 때문인지 무언가 아침이 오싹하고….무섭당…..@_@ AM 07:08
29
Nov 2011
히히힣히 그냥 기분 좋당*_* AM 07:18
28
Nov 2011
기분 좋은 자극제!!^^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언제든 주어지는 내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야겠당!! PM 04:01
24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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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춥다 ㅠㅠ 이 추운 날 나의 발을 따숩게 하기위해 마련한 털신들ㅋㅋ 하지만 더 추워지면 어그를 신겟지 ㅋ AM 07:50
13
Nov 2011
요즘 미투 너에게 내가 너무 관심이 소홀햇구나….그랬구나~~~~ AM 07:43
7
Nov 2011
와…..그동안 운동진짜 안했구나…..집에서 강하나 다이어트 스트레칭(스트레칭이라기보단 근력운동인듯하다) 한 사십분했더니 땀이 뻘뻘나고 온몸이 후들후들 ㅠㅠㅠ 운동하자!!!!ㅠ AM 11:30
1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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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울고있는 아이들 ㅠㅠㅋ 울지마~뚝! PM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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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버스어플 및 네이버 검색결과는 바뀌기전으로 올라오네용 ㅋ PM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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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은 우리집과 애매하여 실망하고있던 찰나! 10/29일부터 우리집앞정류장에 간선급행 8131이 정차한다! 원래 우리집앞은 정류장이 아니였는데 이제 정류장이 됫다능! 강남이제편하고빠르게갈수있게됨!!^^ 다른 분당주민분들도 확인해보세용^^ PM 02:24
11월이다!!!!!! 오 놀라워라 시간은 정말 빠른아이구나! AM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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