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문자메시지로든, 메신저로든, 아니면 얼굴을 마주보면서든, 담소를 무진장 좋아합니다. 심심한 날, 친구가 필요한 날, 언제든 열려있는 가벼운, 그리고 쉬운 남자랍니다. (웃음)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오후 10시 38분 (Gyeonggi) by sy 자기소개 연락처는프로필에 댓글 (3)실은 여자보다 남자들에게 더욱 인기가 많습니다.
2008년 10월 1일, 수요일 오후 10시 39분 (Seoul) by iron 자기소개 (응?) 하지만아직도남자들이날리는작업멘트에는어떻게반응해야되는건지잘모르겠습니다. 화내야하나?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