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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008년 12월 29일 다음날
29
Dec 2008
생각

내년에는 늘 하고 싶었던 일 하나를 준비할까 합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지만, 마음 한 구석 담아놓은 일을 조금씩 풀어놓을 준비를 하는 것 만으로도 즐겁네요 ^^. 오후 2시 41분

생각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이룬 부분들도 많지만 여전히 아쉬운 점들도 많이 남네요. 시간이 부족해서라기 보다는 열정이 부족해서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내년에는 보다 큰 열정으로 한 해를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오후 2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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