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지하철 역에서 할아버지 앞에서 재롱떠는 아이를 보고 어찌나 귀엽던지 옆에 앉은 나도 너무 이뻐서 깨물어주고 싶더군. 아.. 이런게 아이를 기르는 재미겠지…. >.<
2008년 1월 30일, 수요일 오후 2시 26분 (Seoul) by pobi 재롱떠는애기엎고튀고싶었다 워워 댓글 (8)아침에 지하철 역에서 할아버지 앞에서 재롱떠는 아이를 보고 어찌나 귀엽던지 옆에 앉은 나도 너무 이뻐서 깨물어주고 싶더군. 아.. 이런게 아이를 기르는 재미겠지…. >.<
2008년 1월 30일, 수요일 오후 2시 26분 (Seoul) by pobi 재롱떠는애기엎고튀고싶었다 워워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