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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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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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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 구룡포 과메기, 묵은지 꽁치찌개, 발사믹 소스 올리브 샐러드 PM 07:03
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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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을 배우기 시작했다. 몇 개 선물을 받고 보니 손수 떠서 선물하는 그 마음이 너무 좋아보여서… 뜨다 보면 어지러운 마음을 진정시키는 치유 효과도 있다 하니 내심 기대 :) PM 08:58
5
Jan 2012
사람은 그 누구든 당대에 살아가는 동안 해야할 일들이 있다. PM 11:44
위장 하나는 철벽이라 자신했는데 요즘 자꾸 탈이 난다. 당분간 술, 커피 금지. 쩝 AM 10:05
4
Jan 2012
군고구마 사들고 오다 편의점 총각에게 하나 건넸더니 요구르트 한병을 덤으로 준다. “아니 뭐 이런 걸 다” 참 훈훈했는데… “유통기한이 내일까지라서요” PM 10:06
29
Dec 2011
20년전 수습기자 시절, 날 선 칼처럼 예리한 말 한마디로 내 마음을 푹푹 헤집던 그 선배들이 이제 무뎌진 날이 되어 찌르지도, 베어내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되어 있다. 닳고 뭉툭해져 어울렁더울렁 섞이는 모습 낯설었지만 그것이 세월의 힘… 이제부터 진짜 인생친구다. PM 11:16
27
Dec 2011
그 아이는 혹시나 우리에게 이런 교훈을 주려고 내려온 천사가 아니었을까.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홀로 그 고통과 힘겨움을 감내하고, 그 짐을 혼자 고스란히 떠안고 갈 수 있었을까… PM 01:47
26
Dec 2011
1월부터 저녁 요가를 월,화,수,목,금 5일짜리로 끊었다. 이틀은 무조건 건진다는 심정으로… PM 02:42
24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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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딱 맞는 책 PM 12:51
23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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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귀빠진 날 PM 09:46
19
Dec 2011
“나는 내 인생이 잔잔하고 고요한 걸 견딜 수가 없었다. 내 인생이 요동칠 때 난 비로소 살아있음을 느꼈다” PM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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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날렸다 ㅠㅠ PM 05:37
18
Dec 2011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오늘. 라디오 틀어넣고 잡곡빵 씹으며 갓내린 커피 마신다. 이런 휴일, 이런 휴식.. 좋고나. AM 11:44
17
Dec 2011
아이들 시범 끝나고 관장님의 격파시범. 우리나라 최고 기록인 13장에 성공하셨다. 매년 1장씩 늘려오셨다고. 아이들을 단련시키면서 스스로 수련에도 소홀함이 없는… 가벼운 마음으로 왔다 가슴에 큰 불덩이를 안고 간다. PM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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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태권도 시범도 이리 멋지구나. 절도있는 팔다리 동작과 온몸에 흐르는 탄탄한 긴장감. 아름답다. PM 02:52
16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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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의 취학통지서. 그래도 많이 키웠네 PM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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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자 울 사무실 건물 1층 로비로 거처를 옮기신 진구씨. PM 02:54
14
Dec 2011
“막내야, 엄마 오늘 저녁 약속이 두개나 있어 좀 늦을 것 같아” “약속 한개 있을 때도 새벽에 왔는데 두개면 낼 아침에 오겠네?” PM 12:19
13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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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회사 막내가 갖다준 선물. 부모님이 손수 깨를 심고 키우고 털고 짜서 나온 귀한 아이란다. 직접 키워 말린 가지도… PM 12:08
11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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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문장도 많은데 쓰기 공부를 꼭 요렇게 해야 하냐 ;;; P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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