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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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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퇴근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오후 6시 44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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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초딩들을 상대로 인터넷 윤리교육을 한다고 하더라. 뭐 시도는 좋은데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악플을 다는 초딩들이 실제 초딩일 수도 있고 인터넷상의 가상 초딩일수도 있으니 말이다. 여하튼간에 잘하는 일이라고 생각은 든다.

오후 5시 14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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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1월인데 할 일은 많고 하기는 싫고 뭔가 나른한 기분이.. -.-;

오후 4시 1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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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이런 생각을 한다. 삼성과 같은 대기업 안에서는 블로깅을 하기 힘들 것이라고. 들어오는 패킷과 나가는 패킷을 모두 검사하는데 어떻게 맘놓고 글을 쓰겠냐고. 내일 삼성에 일때문에 들어가는데 아마도 제대로 블로깅을 못할 듯 싶어서 아쉽다.

오후 2시 1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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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의 블로그 컴백이군요. 미투야 계속 했었지만 블로그는 일주일간 쉬었거든요. 글을 올리니 감개무량하군요. T.T

오전 10시 54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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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 수아의 100일입니다. 100일잔치는 그저께 했지만 100일은 오늘이지요. 축하해주세요. ^^; [수아의 이모저모]

오전 9시 14분 (Seoul)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