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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회식이 있다고 한다. 원래는 어제였는데 오늘로 옮겨졌다. 그런데 나는 이미 쿨짹님과의 벙개를 선약으로 잡아뒀기 때문에 과감히 회식은 패스~ 솔직히 답답한 회식자리보다는 맘맞는 미투사람들 만나는게 더 편하다.
오후 6시 55분
(Seoul)
미친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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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한 직원이 사직서를 쓸려고 하는데 회사에서 한달간 더 다니라고 한다. 그 사람은 빨리 나가고 싶어하는데 회사에서는 왜 맘에도 없는 사람을 잡는지 모르겠다. 최근 흉흉한 기운이 회사를 휘감고 있는데 정말로 답답하다.
오후 6시 9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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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비가 많이 온다. 천둥, 번개까지 치네. 참 날씨한번 궂다. -.-;
오후 5시 42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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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세떼비앙에서 옅은 남색 점퍼를 입은 산적같은 남자를 찾으시면 바로 접니다.. -.-;
오후 1시 5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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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오늘 세떼비앙에서 모일때 누가 누군지 어떻게 파악할까요? ^^
오전 10시 16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