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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축제에 갑니다. 이따 뵐 수 있는 분들은 즐겁게 만나요. ^^

2008년 2월 29일, 금요일 오후 5시 10분 (Seoul) by 학주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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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테스트 결과란다. 현실적이고 절제된 아저씨 취향이라는데.. -.-;

2008년 2월 29일, 금요일 오후 3시 26분 (Seoul) by 학주니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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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저녁에 블로거축제에 가는데 나름 기대가 된다. 그런데 돌릴 명함이 없네. -.-;

2008년 2월 29일, 금요일 오후 3시 15분 (Seoul) by 학주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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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지금까지 내내 정신이 없네. 외근 나갔다가 정신없이 블로그에 글 좀 올려보고(순싯간에 3건이나. 아~ 수준이 걱정된다) 이래저래 업체들로부터 연락을 받다보니 왜 이리도 정신이 없는지

2008년 2월 28일, 목요일 오후 4시 31분 (Seoul) by 학주니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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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자~

2008년 2월 27일, 수요일 오후 6시 59분 (Seoul) by 학주니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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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뭔가 자극적인 것이 필요한 시점이다. 밋밋한 생활은 사람을 질리게 만드니..

2008년 2월 27일, 수요일 오후 5시 19분 (Seoul) by 학주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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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일은 많고 하기는 싫고 배는 고프고. 뭔 인생이 이런다냐. -.-;

2008년 2월 27일, 수요일 오전 11시 35분 (Seoul) by 학주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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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에 버스는 그야말로 아비규환. 서로 내리겠다고 밀고 타겠다고 밀고 버티겠다고 밀고. 밀고 밀리는 피터지는 혈투속에 겨우 버스에서 내려서 하는 말은 그야말로 신음소리뿐. '으음~~~ 끙~~~' 아침 출근길에는 전철이던 버스던 지옥경험은 어쩔 수 없는가보다.

2008년 2월 27일, 수요일 오전 9시 25분 (Seoul) by 학주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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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밀려서 있다가 이제야 퇴근한다. 그 전에 밀어내기 한판부터.. ^^

2008년 2월 26일, 화요일 오후 7시 46분 (Seoul) by 학주니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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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6시반이 넘었군. 퇴근할 시간이로세~

2008년 2월 26일, 화요일 오후 6시 43분 (Seoul) by 학주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