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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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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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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자 즐거운 주말이 나를 기다리고 있구나. 이제 그러면 즐겁게 퇴근을 하실까~~ PM 07:29
이번주는 금방 가는거 같다. 중간에 쉬어서 그런가. 자주 수요일에 쉬었으면 좋겠다. PM 05:07
보통 회사에 도둑이 들면 분위기가 어수선해서 일할 분위기가 안나는게 보통인데 이노무 회사는 도둑이 들건 말건 아랑곳할거없이 일한다. 하기사 잃어버릴 것도 없으니. -.-; PM 03:15
회사에 도둑 들었다. 난장판 분위기. 다행히 내 자리에서는 없어진 것이 없다. 뭐 훔쳐갈 물건도 없었지만(노트북이 있었는데 내가 봐도 싸구려로 보인다). -.-; A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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