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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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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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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하루를 마무리하고 집으로 가는 길. 즐겁기는 한데 배가 고프다. 이런~ ㅜㅜ PM 10:46
역시 퇴근시간의 지하철은 늘 지옥철이군. 그렇다고 차를 끌고 다닐수도 없고~ PM 07:35
아.. 배고프다.. 후딱 가야지.. -.-; PM 06:31
일단 블로그 이전은 완료했지만 도메인이 DNS에 다 세팅되기까지에는 시간이 걸릴테니 내일 오전에나 제대로 티스토리 블로깅을 할 수 있겠군. 이게 몇번째 티스토리로의 피신일까. -.-; PM 05:33
오늘 블로그가 넘 느린데. 정말 해외 계정은 울고싶을 때가 너무 많다니까.. -.-; 지금 백업받아서 티스토리로 옮길려고 준비중.. -.-; PM 04:23
가끔은 온갖 편견으로 가득한 시선을 글로 표현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런데 과연 내가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제대로 쓸 수 있을까 하는 걱정 때문에 쓰다가 포기하고 지워버리곤 한다.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 여자를 바라보는 시선, 돈을 바라보는 시선 등 쓸 내용은 많다! PM 03:26
스스로에게 엄격한 사람은 성공할 수 있다는데 나는 그렇지 못하니 큰일났구나.. -.- [글 보러가기] PM 01:19
오늘도 정류장에 도착하자마자 버스는 떠나는구나. 다음 버스를 기다려야겠구나~ 쩝 AM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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