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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에 오니 시원한 공기가 나를 맞이하는군. 집주변이 산이라는건 이럴때 좋군
오후 11시 21분 (Seoul)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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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에 가자. 와이프가 늦게 온다고 내가 다니는 회사 꼬졌단다. 쩝.. -.-;
오후 9시 20분 (Seoul)
꼬진 회사 다니고 있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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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목살 김치찌게를 먹었는데 고기들이 죄다 비계들 뿐이더냐. 앞으로는 거기 가지 말아야겠다. -.-;
오후 7시 41분 (Seoul)
맛없던 전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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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링크와 RSS 리더에 구독된 블로그들을 정리했다. 오랫동안 업데이트가 안되는 블로그는 과감히 지워버렸고 블로그 구독 레벨도 조정했다. 역시 정리를 해야 좀 나아보이는게.. -.-;
오후 6시 0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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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편찬때문에 이래저래 말들이 많은거 같다. 박정희 전대통령도 들어가있고 무엇보다도 애국가의 작곡가인 안익태 선생도 포함되어있다. 박정희가 들어간거 때문에 보수단체들이 난리를 치는거 같은데 공과는 확실히 구분했으면 한다. 보수단체 어르신들은 넘 무섭다. -.-;
오후 4시 1분 (Seoul)
친일인명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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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떠돌고 있는 주민등록번호를 정리할 수 있는 기간을 주어준다고 한다. 5월 1일부터라는데 기간되면 나도 쓸데없이 가입된 사이트에서 탈퇴함으로 정리 좀 해야겠다.
오후 3시 28분 (Seoul)
주민번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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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외근을 나갔다오면 하루가 정신없다. 오늘 외근은 거의 뻘짓에 가까웠지만 그래도 시스템이 되느냐 안되느냐 말들이 많았던 일이었는데 나름 잘 해결이 되었다고 생각이 든다. 뭐 금요일에 분당에 가야 할 일이 생겨서 그건 그렇지만 말이지.
오후 2시 57분 (Seoul)
오전 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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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시달리다보니 정신이 없네. 역시 아침 출근길은 지옥이나 다름없다니까. 더 일찍 나와야 하는데 그럴려면 집에서 7시에 나와야 한다는? 그것 못혀.. -.-;
오전 9시 42분 (Seoul)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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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도 또 뛰었다. 오늘도 다이나믹하게 하루를 시작하는구먼. 헥헥헥
오전 7시 47분 (Seoul)
me2s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