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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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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9, 2008 다음날
19
May 2008
오늘도 하루를 즐겁게 마무리하고 집으로 가는 길. 내일부터는 빡셀듯 하니 푹 쉬어두자. PM 10:14
오늘도 외근이 예약되어있구먼. 할 일은 많은데. 일은 하기 싫고. 참으로 짜증나는 일이로세.. -.-; PM 02:42
밥먹고나니 역시나 졸립다. 식곤증에 시달릴 시간이로구먼. -.-; PM 01:20
이제는 블로그가 자기소개서 역할도 한다. 취업때 면접관이 최종면접때까지 결정을 못할 경우에는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방문해서 그 사람의 실제 모습을 살펴보고 결정한다던데. 나도 이제 블로그 관리를 잘 해야할 듯 싶다. -.-; AM 09:39
아침에 출근하면서 느끼는 점 하나는 버스나 전철을 탈 때,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새치기를 당연시 여기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조금은 짜증이 난다는 점이다. 앞서도 되겠냐는 말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울까? 그래서일까? 가끔은 공경하기가 싫어질때가 있다. -.-; AM 07:59
어제는 잡아먹을듯 비가 오더니 오늘은 말짱하구먼. 상쾌한 아침 출근길이 될 듯 싶어서 다행 ^^ AM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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