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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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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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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즐거운 나의 집. 이젠 좀 쉬자. PM 10:27
사람들과 저녁먹고 집으로 고고싱~ 후딱 집에 가서 쉬어야지. PM 09:30
퇴근시간이 다가오면서 배가 무지 고파온다. -.-; PM 06:19
오늘 하루도 무지하게 정신없이 지나가는구나. 일이 3~4개가 한꺼번에 던져오는데 정신없구먼. 그런 와중에도 이리 미투데이를 즐기면서 블로그에 글을 쓰는 나는 또 뭔가. -.-; PM 05:11
중국이 동북공정 등으로 한국을 거슬리게 해서 중국에 대한 감정이 안좋은 것은 알지만 쓰촨성 지진때문에 고통당하는 중국 사람들에게 악플을 다는 것은 예의는 아닌듯 싶다. 철부지 일부 네티즌때문에 인터넷 매너가 바닥을 치는게 너무 안타깝다. PM 03:18
아침부터 꽤나 빡세게 일하는 중. 일이 많구나. 이거 말고도 할 일이 태산같구나. 일이 쓰나미, 허리케인처럼 몰아쳐오는데. 난 어디로 도망가야 하나~~~ AM 10:53
오늘도 버스를 놓치지 않게 열나 빡세게 뛰어야만하는 다이나믹한 출근이 시작했다. 헥헥~~ ㅜㅜ AM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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