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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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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3, 2008 다음날
23
May 2008
이제 쉬자 PM 10:34
퇴근시간이 다가오면서 느끼는 점은 단 하나. 배고프다! PM 06:19
e세상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조선일보)라. 기사의 취지는 어느정도 이해가 가나 블로그까지 싸잡아 한통속으로 집어넣는 것은 좀 무리가 있다고 보는데. PM 03:30
잘 되던것이 안되면 짜증이 난다. 뭔가 문제가 있는데 왜 안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뿐이다. 답답하기도 하고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은 확실한데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 AM 11:30
블로그에 스팸댓글이 왕창 달렸다. 아마도 EAS가 뚫린 듯. 그 번역기를 통해서 댓글을 다는 그런 스팸 댓글들인데 얼마나 달렸는지 모르겠다. 열심히 지우고는 있는데 끝이 안보이네. -.-; AM 09:34
한손으로는 전화를 받으면서 한손으로는 화장을 하면서 길을 걸어가고 있는 사람이 내 앞에 있다 AM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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