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세미나가 지금 끝났는데 발표자가 외국인(러시아인)이라 영어로 발표를 했다. 옆에서 통역을 해주는 직원이 있었기는 했지만 발표자나 통역자나 세미나 내용에 대한 확실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진행된거라 답답하기는 했다. 듣기평가를 한 2시간 한 듯 싶다.
PM 07:01
이틀 연속으로 촛불집회에서 거리행진때문에 이야기가 많다. 촛불집회만으로는 변화가 없으니 직접적인 행동으로 옮기자는 의미는 좋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분명 이기적인 발상이 있다고 본다. 좀 더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
PM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