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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그래도 나름 재미라 생각이 되는 것이 바로 사다리타기가 아닐까. 2천원부터 만원까지 다양했다. 난 다행히 3천원에 걸려서 큰 부담(이지만)은 없었지만(ㅋㅋ). 이 시간에 먹는 떡볶이, 김밥, 튀김의 맛은 꿀맛이구나~ 딱 배고플 시간이라서 그런듯. ㅋㅋ
오후 5시 28분 (Seoul)
가끔 타는 사다리도 나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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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에 쓰는 글들에 정치색이 짙어졌다. 아냐~ 내가 미투를 쓰는 이유는 정치적인 이야기를 쓰고자했던 것이 아니었는데. 세상이 나를 이렇게 만든건가~ 뭔가 색다른 이야기를 써내려가보자. 그런데 150자로 쓸 수 있는 이야기는 뭘까?
오후 2시 30분 (Seoul)
이제는 좀 재미난 이야기를 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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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는 중에 한 직원이 이렇게 얘기했다. 현재 17대국회에서는 현 정부가 힘을 못쓰는데 18대국회로 넘어가면 아마도 현 정부가 원하는 대로 추진할 것이라고. 지금은 힘이 없으나 18대국회에서는 얘기가 달라질 것이라고 말이다.
오후 1시 29분 (Seoul)
그런데 지금도 현 정부가 힘이 없나 내가 봤을 때는 힘이 넘쳐 흐르는데 말이다 국민의 의사를 깡그리 무시하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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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촛불집회 뉴스속에서 연행되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밖에서는 한중간의 외교격상 이야기가 마구 섞여 들어오고 있다. 국내에서는 거의 폭발직전으로 치닫고 있는데비해 해외에서는 그래도 국내보다는 덜 심각한 뉴스들이 들어오니 참 아이러니하다.
오전 11시 10분 (Seoul)
그래도 미국은 한미FTA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이 계속 차기 후보들을 통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해외의 상황도 낙관할 것은 못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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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차도 막히고.. 결국 10분 지각.. T.T
오전 10시 3분 (Seoul)
지각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