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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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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내가 정신줄을 놓고 사는 것을 안 것은 책상에 2개의 이어폰이 있는데 하나는 PC에 연결된거고 하나는 PMP 테스트용으로 쓰는건데 PMP 테스트용을 끼면서 PC에서 왜 소리가 안나오는걸까 하면서 애꿎은 FF3만 욕하고 있는 것을 볼 때였다. PM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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