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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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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9,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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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이제 들어왔다. 그만 자자~ PM 11:26
오늘도 빡센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여러 일이 있었으나 다 잊고 푹 쉬고 싶다. PM 10:59
사무실에 복귀해서 여전히 계속 일하는 중. 빨리 마무리하고 가야지. 이거 솔직히 될지도 안될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그냥 끌고 간다고 될려나 싶다. PM 07:32
이제 사무실 복귀. 뭐 그래도 내일 다시 이 일을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 PM 05:38
위피(Wifi)가 방통위와 지경부 사이에서 표류하고 있다고 한다. 이노무 정부가 하는 일들이 왜 다 이 모양이지? -.- [글 보러가기] PM 04:14
어느 미친개가 짖어댔는지는 모르겠지만 전화기 붙들고 다짜고짜 막말을 쏟아내는 어느 뭐시기같은 놈 때문에 정말 짜증나는 하루가 되어가고 있다. 일은 일대로 안풀리는데 왜 이리도 열받게 하는지 모르겠다. 내 인내력을 시험할려고 하는건지. 원. -.-; PM 03:41
외근지에 나와서 일이 커지는 것은 경계해야 하는 일인데 결국 벌어지고 말았다. 데이터 처리가 서로 다른 OS끼리의 충돌로 인하여 결국 코어 프로그램까지 수정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고야 말았는데. 일단 철수하고 나중에 다시 처리하는 방향으로 가야지. 뭐. -.-; PM 12:22
아침부터 외근 나가는 일은 없어야 하는데. 저번주에 못 끝낸 일들이 못내 맘에 걸리는구나. 그래도 활기차게 시작은 해야지. AM 09:24
오늘도 나름 알차게 하루를 보내기위해 빡센 출근을 시작해볼까~ 오늘도 일이 많겠구나~ 화이팅! AM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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