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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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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3, 2008 다음날
13
Jun 2008
안랩에서 후원하는 오픈소셜 컨퍼런스 2008에 다녀왔다. 다른것은 몰라도 경품이 Wii여서 끝까지 기다렸는데 역시나 허탕. -.-; PM 07:10
고속도로든 일반도로든 깜빡이없이 말 끼어드는 일부 택시나 승용차, 버스는 정말 짜증난다. 또 그 좁은 공간을 기어이 비집고 들어와서는(깜빡이는 켰지만) 미안하다는 비상등 3번 깜빡이를 안하는 운전자들을 보면 차를 그냥 때려부수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샘솟는다. AM 11:16
아침에 나갈려고 하는데 왜 이리도 안개가 짙게 끼어있냐~ 어제 회사 차를 끌고 퇴근했기 때문에 오늘은 도로 회사 차를 끌고 출근해야 하는데 이리도 안개가 짙게 끼어있으면 가는데 지장이 매우 크단 말이지. 오늘은 정말 조심운전 해야겠다. 사고나기 딱 좋으니. -.-; AM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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