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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에서 후원하는 오픈소셜 컨퍼런스 2008에 다녀왔다. 다른것은 몰라도 경품이 Wii여서 끝까지 기다렸는데 역시나 허탕. -.-;
오후 7시 10분 (Seoul)
역시 난 경품운이 없는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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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든 일반도로든 깜빡이없이 말 끼어드는 일부 택시나 승용차, 버스는 정말 짜증난다. 또 그 좁은 공간을 기어이 비집고 들어와서는(깜빡이는 켰지만) 미안하다는 비상등 3번 깜빡이를 안하는 운전자들을 보면 차를 그냥 때려부수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샘솟는다.
오전 11시 16분 (Seoul)
도대체 그따위 운전예절은 어디서 배운걸까? 깜빡이 없이 끼어든 차량때문에 사고가 날뻔 했고 미안하다는 신호를 보내지 않는 그 뻔뻔함에 아침 출근길이 그닥 즐겁지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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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갈려고 하는데 왜 이리도 안개가 짙게 끼어있냐~ 어제 회사 차를 끌고 퇴근했기 때문에 오늘은 도로 회사 차를 끌고 출근해야 하는데 이리도 안개가 짙게 끼어있으면 가는데 지장이 매우 크단 말이지. 오늘은 정말 조심운전 해야겠다. 사고나기 딱 좋으니. -.-;
오전 6시 54분 (Seoul)
슬슬 떠나야 하는데 안개가 너무 짙어서 출발하기 참 난감하다. 그렇다고 마냥 기다릴수만은 없고. 무조건 정규속도준수 및 안전운전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