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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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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6, 2008 다음날
16
Jun 2008
이제 퇴근.. ^^; PM 07:57
배가 무지 고프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먹을 수도 없는 상황. 내 몸이 허하니 적당히 조절해서 먹어야 하는. T.T PM 06:32
모바일에서 인터넷 풀브라우징에 대한 이야기가 솔솔 나온다. LGT의 OZ 서비스의 대박 이후에 타 통신사들도 풀브라우징에 대한 이슈를 꺼내기 시작하는데. 솔직히 OZ 서비스의 풀브라우징도 그닥 매력있는 것만은 아니어서 좀 그렇다. 특히나 국내 웹환경에서는 더더욱! PM 03:48
분신 테스트 결과 제 분신은 현재 파리의 살제리제 대로에 있는 도장에서 가라테 교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라테 교사라. 예전에 태권도는 단증을 따둔 경험이 있는데 가라테라. 오~ PM 03:21
나를 한번이라고 본 사람이라면 내 몸이 허하다는 말을 전혀 믿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주말에 한의원에 갔다와서 들은 말은 기가 많이 흐트려졌으니 몸관리를 하라는 얘기였다. 한마디로 살 좀 빼라는 얘기다. -.-; PM 01:55
내일 있을 World IT Show(WIS) 준비때문에 아침부터 분주하구나. 울 회사에서 출품한 4개의 제품중 2개(ContentsWall for WinCE, DeviceWall)이 내가 맡은 부분인지라 신경을 안쓸 수도 없고. 음냐. AM 10:01
오늘따라 아침에 서로 손잡고 출근하는 커플들을 많이보게 된다. 다른 날은 이런 경우가 없는데. 쩝. 내 와이프는 집에서 내 사랑스러운 딸을 키우느라 고생하는데. 왠지 저런 모습을 보면 질투심이 마구마구 샘솟는다. 그렇다고 가서 갈라놓을 수도 없는 일이고. -.-; AM 08:29
자 이번 주는 좀 빡셀 듯 하니 화이팅하며 시작해보자. 좀 고된 일주일이 될 듯 하니. AM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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