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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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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주말에는 블로깅을 할 수 없으니 미리 글을 써두고 예약 포스팅으로 토요일, 일요일에 발행할 글들을 저장해뒀다. 이런 글들은 시류를 타는 글이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이야기들을 적었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주말에 방문자가 급감하기 때문시.. -.-; PM 07:55
지메일(gmail)에 이어 와이메일(ymail)도 만들었슴. 그런데 솔직히 야후메일(yahoo.com)도 잘 안쓰는데 괜실히 메일계정만 많이 만드는게 아닌가 몰러. 와이메일은 블로그 전용 메일함으로 쓸까? 그래도 될 듯 싶은데. ^^; PM 06:43
결국 메인 웹브라우저를 FireFox 3에서 IE7로 변경했다. 문제가 생긴 것이 DNSEver에서 도메인이 바뀌어서 네임서버를 바꿨는데 그 다음부터 일어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여하튼간에 스크롤바를 먹어버리는 문제가 IE7에서는 안생기니 이걸 써야지. 뭐. PM 06:26
새글을 써도 마찬가지네. 블로그의 사이드바가 사라지는게 아니라 파이어폭스의 사이드바(위아래로 움직이는거)가 사라지는 현상. 왜 이러지? 일단 파폭3를 다시 설치해보고 여전히 그렇다면 메인 웹브라우저를 바꿔야겠다. -.-; PM 05:43
갑자기 파이어폭스3가 내 블로그를 먹어버렸다. 다른게 아니라 파폭3로 내 블로그의 URL을 직접치고 들어오면 왼쪽의 사이드바가 사라져버린다. 즉, 밑으로 내려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마는 것이다. 아까까지 안이랬는데 갑자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버그인가? -.- PM 04:51
메신져를 다 깔아버렸다. 윈도 라이브 메신져, 네이트온, 구글토크까지. 각기 쓰는 사람들이 다르니 어쩔 수 없다만. 피그딘으로 통합할려고 했지만 영 UI가 맘에 안들어서 다 깔아버리기로 했다. -.-; PM 03:31
독일을 비롯한 일부 유럽에서 iPhone을 1유로(1600원)에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단 의무 약정기간이 있지만 말이다. 그래도 1유로라니. 정말 구입하고 싶다. -.-; PM 02:28
편한것을 택한 댓가는 지각이었다. 뭐. 스스로 선택한 일이니 후회는 없고. 그래도 아침부터 지옥철에서 시달리면 하루가 힘드니 편안한 하루의 시작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하자! AM 10:29
늦었다. 지하철을 타면 간신히 맞출수 있지만 지옥철은 싫고 그냥 버스로 편하게 가야겠다. AM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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