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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오스트레일리아 학생들의 메일 계정을 기존의 아웃룩/익스체인지 서버에서 Gmail로 가져오기 위해 1500만명의 학생들 메일을 덤프떴다고 한다. 엄청나다.
오후 6시 27분 (Seoul)
Gmail을 쓰면 익스체인지 서버를 쓰는 것보다 소요되는 돈은 확실히 줄어들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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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지문인식장치를 설치해놨네. 출퇴근 시간을 이제는 지문인식으로 체크할려고 하는가보다. 이거 이제 지각하면 칼같이 걸리겠네. 혹시 화장실에 얼마나 있었는지도 걸리는거 아냐? -.-;
오후 5시 6분 (Seoul)
너무 빡빡해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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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2주째 440g 초미숙아' 살려냈다. 이런 뉴스를 볼때마다 생명의 소중함이 얼마나 엄청난지 일깨워준다. 국민의 건강 및 생명권을 쉽사리 버려버리는 저 정부의 멍청한 행동과 너무 비교가 되는거 같아서 씁쓸하기는 하지만 말이다.
오후 3시 10분 (Seoul)
임신 22주째라면 형체만 겨우 형성되었을 때인데.. 정말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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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웃룩을 설치하고 메일 클라이언트를 그쪽으로 옮겼다. 일정관리를 이걸로 한다고 하니 어쩔 수 없겠지. 윈도 라이브 메일도 설치되어 있는데 그냥 지우기가 아깝고 학주니닷컴 메일클라이언트로 사용할까 생각중. 가능하겠지?
오후 2시 42분 (Seoul)
흠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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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정관리 시스템에 연동한다고 메일 클라이언트를 아웃룩으로 바꾸라고 한다. 난 지금 윈도 라이브 메일을 쓰는데 그런대로 쓸만한데 말이지. 아웃룩은 좀 무겁단 말여.
오전 10시 39분 (Seoul)
썬더버드 안쓰는 것만으로 다행이라 여겨야 할텐데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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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할 일은 아마 노트북에 설치되어있는 OS를 싹 밀어버리고 다시 재설치하는 일과 개발PC를 재세팅 했기 때문에 기존에 컴파일이 되던 환경으로 다시 맞춰야 하는 일이 될 듯 싶다. 오늘도 하루종일 설치만 할 듯 싶구나.
오전 9시 42분 (Seoul)
뭐 이번주 안에 다 끝나겠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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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도 또 뛰었다. 게다가 눈 앞에서 놓쳐버린 버스. 오늘도 다이나믹한 하루가 시작되었다
오전 7시 46분 (Seoul)
me2s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