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10, 2008 다음날
10
Jul 2008
날이 더워서인가. 왜 이리도 일이 손에 안잡힌다지? 할 일이 태산같이 많은데 말이지. 게다가 5시에는 기술미팅까지 잡혀있는데. 이 더운날에 어딜 나가겠다고. -.-; PM 04:35
뭔가 해줘야 할 일들이 많은데 정리가 안된다. 어찌 정리를 해야할까.. -.-; PM 02:07
날씨가 너무 더워서인지 어제는 모기장을 치고 마루에 나와서 잤다. 모기장 덕분에 창문을 좀 열어두고 잤더니 시원한 바람이 들어와서 나름 개운하게 잘 수 있었다. 그런데 아침에는 조금 한기가 느껴지는게 아무래도 새벽에는 좀 추운가보다. AM 09:26

Follow RSS 학주니 is sharing 2,999 stories with 422 people since March 2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