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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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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6, 2008 다음날
16
Jul 2008
나두 미투친구 100명을 만들어보고 싶다. 아직 80명도 안되기에.. -.-; PM 11:11
저 새침한 얼굴을 보라.. ^^; PM 11:06
밖에서 와이프는 '태양의 여자'라는 드라마를 보고 있고 안방에서는 딸이 소곤소곤 자고 있고 난 여기서 이렇게 미투데이를 하고 있다. 뭐 지금은 그나마 한가롭게 집에서 PC를 만질 수 있는 시간이라 이거지. 뭐. -.-; PM 10:57
오늘은 병원에 가야하기 때문에 일단 지금은 퇴근. 모처럼 일찍 집에 들어가겠군. PM 05:05
오늘은 비가온다고 해서 그런지(지금은 오고있다지) 날씨가 선선했다. 아침부터 찌는듯한 더위를 맞으면 하루가 괴로운데 오늘은 나름 시원해서 상쾌한 출근을 할 수 있었다. 다만 집에 갈때 비때문에 좀 질퍽한 저녁을 맞는게 아쉽지만 말이지. PM 03:04
아침을 너무 부실하게 먹었나. 넘 배고프다. 뭐 다행히 곧 점심시간이지만.. -.-; AM 11:30
오늘 아침은 다른날과 달리 그닥 뛰지를 않았다. 시간에 맞춰 온 버스에 감사하며. ㅋㅋ AM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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