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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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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아이팟 터치 16GB를 옥션에서 291,000원에 낙찰했다. 내일 입금시키면 언제쯤 올려나. 착불이라고 했으니 한 15000원정도 더해서 얼추 31만원에 구입한거나 다름없구나. 중고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거 살려고 그동안 맘졸인거 생각하면 정말로.. -.-; PM 11:28
비가 그냥 쭉쭉 내리는구나. 그냥 이 비가 맘의 근심까지 다 ?겨내렸으면 좋겠다. PM 10:45
회사가 좀 불안하다. 나도 이제 옮길 때가 된건가. 하기사 여기에 4년정도 있었으니 시기인듯 흠 PM 07:34
오늘은 아침부터 지금까지 내내 바쁘구나.. -.-; PM 06:11
..
악몽과 같았던 출근버스에서 겨우 내려서 간신히 회사에 도착했다만 지각은 못면했다. 뭐 얼추 중간에 시계보고 오늘은 얄짤없이 지각이다 생각해서 그런지 그나마 맘은 편하네. 그런데 평소 월요일보다 10분정도 더 일찍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30분이나 더 지각한 이유는. — AM 10:10
지각은 따놓은 단상이고 출근길의 지옥버스안은 거의 아비규환 그 자체다. 내 앞에서 벌어지는중 AM 09:20
내 옆에 서 계신 분 입냄새가 장난 아니심다. 숨결이 바람을 타고 날라오는데 X냄새가 폴폴나심다. 뭐 본인은 인식하지 못하지만 ㅡㅡ; AM 08:47
비오는 월요일 출근길의 막힘은 예상했지만 이건 좀 심하다. 거의 앞으로 못나가고 있다. 지각! AM 08:23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구나. 무더웠던 날이 좀 시원해질려나. 눅눅한 하루가 안되기를^^ AM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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