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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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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5,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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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LIFT Asia 08 둘째날 내용은 그닥 머리속에 들어오는 것이 없다. 중간의 오픈세션도 그랬고. 지금 넥슨의 권준모 사장이 나와서 소셜 네트워크의 미래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그닥 재미가 없네. 후기는 내일꺼까지 합쳐서 써야하나 싶다. -.-; PM 04:49
오픈세션에서 첫번째, 두번째는 들어줄만 했다. 그런데 세번째는 정말로 너무 빨리 말하고 잘 알아듣기 어려운 영어로 얘기해서 한 30% 알아들었나? 아니 한 20%? 영어. 넘 어려워. -.-; PM 04:09
곧 오픈세션이 시작되는데 어떤 것을 들어야 할지 아직 정하질 못했다. 뭐 적당한 세션에 들어가서 들어볼까 생각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어디 인터넷 되는 곳에 가서 짱박혀서 놀고 있는게 더 편할듯 싶다. ㅋㅋ PM 02:13
.. .;
점심도 뷔폐였다. 어제 저녁과 비슷한 상황 연출(^^). 오후에는 오픈세션이라 원하는 방에 가서 참여하면 된다던데 프로그램을 보니 내가 들을만한 내용은 그닥 많지가 않다. 2개정도 있던데 어디서 짱박혔다가 들을만한 세션만 들을까. -.-; PM 01:59
드디어 점심시간. ^^; PM 12:30
실로 반가운 한국어 강연이 시작되었다(^^). AM 11:48
LIFT Asia 08에서는 한국사람도 영어로 연설을 한다. 그래서 통역기를 통해서 내용을 듣는데 아무래도 좀 느릴 수 밖에 없고 내용도 잘 안들어올 수 밖에 없는 듯 싶다. 나도 영어를 무지 잘해서 통역없이 영어 강연을 듣고 싶다. -.-; AM 10:05
네트워크 시티. LIFT Asis 08 두번째날 첫번째 세션. 네트워크화된 도시. 물리적인 공간에 존재하지만 사람들은 휴대폰 등의 무선인터넷을 통해 이미 딴 공간속에 존재한다는 내용 AM 09:24
오늘은 9시부터 한단다. 후딱 준비하고 가자. LIFT Asia 08 고고싱~ AM 08:22
이시간까지 RSS리더에 구독되어 있는 블로그 글들을 읽느라 잠도 못자고 있다. 컨퍼런스 중에는 블로그 글 읽기도 어려우니.. -.-; AM 02:18
LIFT Asia 첫째날 행사 후 근사한 만찬을 끝내고 숙소에 들어와서 인터넷에 연결해서 이렇게 후기 비스므리하게 쓴다. 다음의 블로거뉴스 명예블로거로 선정되어 오게 된 행사이니만큼 후기를 잘 써야할텐데 뭐라 써야할지 모르겠다. 매우 난감.. -.-;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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