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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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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7, 2008 다음날
17
Sep 2008
이제 정말로 퇴근을 하자. 집에 전화했더니 와이프가 두부 한모 사왔단다. 와서 먹으란다. 어서 가서 먹자. 무지 배고프다. -.-; PM 08:04
얼추 정리하고 오늘은 집에 가자. 배가 무지 고프네. 퇴근 길에 뭐라도 하나 사먹을까? 아냐. 그냥 집에 가서 밥먹자. 음. 집에서 밥을 먹을 수 있나? 요즘 살빼는 중이라. 저녁을 잘 안먹는데. 그냥 두부 한모 사가서 김치랑 먹어야겠다. -.-; PM 06:50
퇴근할 시간이 다가오니 배가 고프다. 오늘은 일을 거의 못했구먼. -.-; PM 06:06
환율이 급락했다. 1110원대로 떨어졌네. 경제사정이 안좋아진 이때 환율마저 높으면 골치 아프겠다 싶어 잘된 일이라 보지만 말이지. 그런데 생각해보니 환율이 너무 낮아도 문제, 높아도 문제구나. PM 05:19
방금 한 사람이 퇴사를 해서 회사를 떠났다. 회사가 어렵게되고 정리해고가 시작된 지금 떠나기로 예정된 사람들의 떠나는 모습에 나는 왜 이리도 마음의 답답함을 느낄까? 이 회사에 대한 미래가 안보여서 그런가? -.-; PM 04:27
오늘 블로그에 글을 많이 올리네. 뭐 그런데 그닥 호응은 없는 듯. 일단 내가 쓰고 싶은 내용들을 쓰고 있으니 나중에 롱테일로 찾아올 사람들이 있을려나 모르겠다. 오늘 얼추 4~5개는 쓸 듯. 지금까지 3개 썼음. ^^; PM 04:07
다음에서 무료로 서체를 나눠준다고 해서 받아서 설치해봤다. 다음체라. 이쁘네.. ^^; PM 01:17
우어~~ 일이 하나도 손에 안잡힌다.. -.-; AM 11:46
어제까지 쉬었더니 회사 나가기가 싫구먼. 그래도 출근은 해야겠지? 아침 운동 후 깔끔하게~~ 우호~~ AM 07:31
후아~ 이제 운동하러 나가자~ AM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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