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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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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9, 2008 다음날
29
Sep 2008
쿵짝 쿵짝 쿵짜라라짜 네박자속에~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눈물도 있네~♬ PM 09:57
이제 나도 퇴근.. -.-; PM 06:51
나가는 사람들은 홀가분하게 나간다고는 하지만 남아있는 사람들은 나간 사람들의 일까지 다 받아서 처리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니 참으로 난감하고 답답하기만 하구나. 나도 빨리 정리하고 나가야하나. PM 04:11
흐어~ 왕창 지각일세~ ㅡㅡ AM 09:35
월요일 아침이라 그런가. 버스를 기다리는데 무지 안온다. 시간이 아슬아슬할 때 이러면 정말로~ AM 08:34
9시에 자서 7시에 일어났다. 지각도 지각이지만 월요일에 정신없이 너무 잘 잔듯 싶다. 후딱 정리하고 출근해야지. 왕창 늦었구나 ㅡㅡ AM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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