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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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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30, 2008 다음날
30
Sep 2008
뭐 일단 여기저기 찔러나보자라는 생각으로 이력서를 마구 집어넣고 있다.. 도 아니다. 아직까지 2군데 넣었다. 한군데는 안되었고 여기는 오늘까지라니 넣어본 상태. 될지 안될지 모르겠다. PM 11:20
썰렁한 사무실. 조용하기는 한데 너무 삭막하다. PM 04:51
구조조정와 여러 일들로 인해 회사를 그만두기로 한 사람들이 2시에 모두 나갔다. 한번에 5~6명이 확 빠져버리니 그 빈자리도 문제지만 앞으로 그들이 맡았던 일들을 떠안을 생각에 더 답답하게 느껴진다. 월급은 반이하로 떨어지고 일은 두배로 늘어났으니 말이다. PM 02:21
MS의 Windows Live HotmailLive Maps이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하는데 아직 한글판에는 적용되지 않은 듯 싶다. [관련뉴스] AM 10:53
출근 도중에 전화 한통을 받았다. 미국에 있던 친구가 한국에 왔다고 전화했던 것이다. 잠결에 받아서 목소리를 구분 못했는데 비행기타고 왔다고 해서 알았다. 한국에 온 것은 반가운데 한 1년정도 있는단다. 술이나 한잔 하자고 하는데. 나 요즘 술 안하는데 말이지. -.- AM 09:25
버스에서 자리에 앉았는데 어떤 할머니에게 자리를 빼앗겼다. 노인공경의 의미에서라지만 ㅜㅜ AM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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