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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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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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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아직도 일하는 중.. -.-; PM 11:52
이제 집에 가야겠다. PM 07:43
회사 안팍의 일로 정신이 없구나.. -.-; PM 04:45
나 대신 중국으로 간 내 부사수가 꽤나 고초(?)를 겪고 있는거 같다. 이쪽에서 원격으로 계속 지원은 해주고 있다지만 답답한 것은 어쩔 수 없는가보다. 내가 직접 갔으면 손쉽게 해결될 일이었는데 한다리를 건너다보니 생길 수 있는 어쩔 수 없는 상황. -.-; AM 10:48
me2photo
멋쟁이 수아 AM 07:28
출근중에 귀여운 스타일의 아가씨가 보여서 괜찮네 싶었는데 내릴때 다리를 보고는 무다리인지라 AM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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