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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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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오늘도 열나 빡센 하루가 지나가는구나… 힘드네 PM 11:10
갑자기 예전에 알던 후배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심장마비로. 돌연사란다. 이미 연락을 받았을 때는 화장까지 다 끝난 상태라 문상을 갈 겨를도 없다. 좀 난감하고 어이없는 경우다. 나보다 3~4살은 어렸던 친구였고 건강했던 친구인데 갑자기 돌연사라니. PM 05:13
후.. 정신이 없구먼.. -.-; PM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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