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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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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이제 가야지. PC방 와서 블로그에 글 하나 쓰고 가네. 그런데 역시나 키보드가 익숙치 않으니(내가 쓰던 키보드가 아니니) 글 쓰는데 좀 어렵다고나 할까. 그렇다고 키보드를 들고 다닐 수도 없는 일이고. 넷북을 사야하나.. -.-; PM 02:59
개인적인 일때문에 잠깐 목적지 근처의 PC방에 와 있는데 이 시간에 있는 애들은 대부분 초딩들이겠지? 그런데 말하는 것을 보면 한 80%가 욕이군. 나라의 앞날이 걱정된다. PM 02:01
휴가내서 오늘 모처럼 쉬기에 늦잠을 잘려고 했는데 그동안 일어난 습관때문인지 6시에 눈이 저절로 떠졌다. 바로 다시 눈을 붙였지만 왠지 억울하다. AM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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