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실에서 퇴근해서 또 스타벅스에 들러서 못본 메일과 블로그 댓글을 확인하고 RSS리더에 구독된 블로그 피드들을 살펴보고 블로그에 포스팅할 꺼리가 없는가 찾아보고 있다. 9시가 되면 집으로 가야하기에 최대한 꼼꼼히 찾아봐야겠다. 다행히 내일은 본사로 가니…
PM 08:11
사무실에 들어가기 전에 근처 스타벅스에서 잠시 짬내서 인터넷을 쓰는 중. 이제 사무실에 들어가자. 어차피 들어가면 미투도 미투SMS밖에 못하고 블로깅은 꿈도 못꾸니까 말이다. 또 일찍 퇴근해서 스타벅스에서 나머지 인터넷을 즐기고 퇴근을 해야지. 음냐.. -.-;
AM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