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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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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9, 2009 다음날
29
Jun 2009
블로그에 약간의 변화를 줬다지만 그닥 눈에 띄는 변화는 없다. 그냥 폰트 크기를 조금 키우로 Bold를 넣어줬다. 포스트가 좀 강조될려나. -.-; PM 06:27
TheWorld로 웹브라우저를 바꾸면서 즐겨찾기를 좀 정리했는데 유틸리티 세션에 있던 즐겨찾기들 중에서 SNS와 Utils로 나눠서 정리했더니 좀 나아 보이는군. SNS로 정리하면서 느낀 점은 내가 쓰는 SNS가 이리도 많았던가 하는 것이다.. -.- PM 04:36
웹브라우저를 파이어폭스에서 TheWorld로 바꿔봤다. 이번에 TheWorld가 3.0RC 버전이 나와서 말이지. 뭐가 바뀌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IE엔진을 쓰는 웹브라우저들 중에서 최고라고 불리는 그 성능을 다시 맛보고 싶기도 하고 말이지.. PM 04:34
버스에서 조금 눈을 붙였다 싶어서 눈을 떠보니 회사 근처에 다 오기는 했구먼. 비도 그친 듯 싶고. 버스에서 내려서 아침먹을꺼리를 사들고 사무실로 가야겠다. 그래봐야 삼각김밥과 샌드위치, 아니면 파리바게뜨에서 삥사는 것이지만… ㅡㅡ AM 08:33
그나저나 내 옆에서 열심히 온몸을 과도히 움직이며 친구와 얘기하던 여학생은 빈자리가 생기니 쏜살같이 빈자리로 돌진했는데 휴대폰 놓고 갔다는 친구의 말에 시끄럽게 떠들며 돌아와 갖고 다시 가버렸다. 이 뭥미? ㅡㅡ AM 07:12
버스가 이제 신림을 지나가는구나. 비 내리는 월요일 출근길이라 그런지 많이 막히는군.. AM 07:07
배고프고 졸립다. 춥기까지 하면 3고 현상으로 거지의 조건이라는데 왜 난 출근하면서 거지의 조건을.. 에이.. 버스타고 1시간 이상을 가야하니 잠이나 자야겠다.. ㅡㅡ AM 07:01
자.. 화장실에서의 트윗질과 미투질을 끝내고 씻고 출근을 하자.. 역시 화장실에서의 트윗질과 미투질이 짱이야! ^^ AM 06:14
아침에 알람덕분에 깨기는 했지만 새소리가 시끄러워서 깬 듯 엄청 시끄럽다. 아마도 비 때문에 그러는 듯 싶다. AM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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