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30, 2009 다음날
30
Jun 2009
모듬 일을 다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 오늘은 12시를 안넘기겠노라!! PM 11:27
젖은 양말은 말리고 편의점에서 새양말 사서 신었음. 음. 상큼하군. 신발은 일단 말리는 수밖에.. -.-; PM 02:18
제길.. 아무생각없이 지나가다가 앞에 물웅덩이 있는 것을 모르고 지나가다가 빠졌다. 덕분에 구두와 양말은 다 젖은 상태. 어디서 양말 한켤레 사야겠다. 근데 어디서 사야 하나.. ㅡㅡ AM 10:21
우어.. 졸려.. 눈이 감기네.. 그래도 전철에서 앉아갈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인건가.. 10시반까지 강남에 가야하는데 충분히 가기는 하겠군.. 출근은 그 이후가 되겠지맘 말이지.. 오늘 새벽 2시에 퇴근해서 집에오니 2시반.. ㅡㅡ AM 09:49
늦게 왔지만 일찍 출근하기 위해 지금 일어났다. 3시쯤에 잔거 겉은데 한 5시간 잤나. 누가 들으면 많이 잤다고 할 수 있겠으나 피곤하단 말이지… AM 08:18
이제야 집에 도착!!! 잠 좀 자고 내일(?) 출근하려면 꽤나 빡셀듯… ㅡㅡ AM 02:40
이제 퇴근.. AM 12:13
.. .. .;

Follow RSS 학주니 is sharing 2,999 stories with 422 people since March 2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