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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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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버스에서 내리기 한 정거장 전에 꼭 버스 기사 아저씨는 화장실을 가신다. 저번에도 그러더니 오늘도 그러하시네. 전용 화장실인가보다. 난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야 하는데 말이지.. ㅡㅡ AM 09:07
우씨.. 회사 근처에 다 와서 비온다.. 우산 꺼내기 귀찮은데.. 그냥 갈까.. ㅡㅡ AM 09:02
이제 겨우 지독히 막히는 구간에서 빠져나왔네.. 2~30분 안에는 사무실에 도착하겠군.. AM 08:50
인간적으로 너무 막히삼.. ㅡㅡ AM 08:32
이노무 날씨가 미쳤나.. 갑자기 번개가 번쩍하고 천둥이 치네.. 마른 하늘은 아니지만 비가 안와서리 정말 마른 하늘에 날벼락을 느꼈다나.. ㅡㅡ AM 08:20
우어.. 오늘 아침 출근 길은 무지 막히는구나.. 아직 절반정도밖에 안왔건만 말이지.. ㅡㅡ AM 08:13
출근 중.. 버스타고 신림을 디나고 있는데 비는 안온다. 이대로 강남까지 쭉 비가 안왔으면 좋겠다. 물론 혹시나 싶어서 우산을 갖고 오기는 했지만 말이지.. ㅡㅡ AM 07:41
제대로 못자서 그런지 피곤하지만 그래도 출근은 해야하기에 씻고 정리하고 나서야겠다. 그런데 우산 안가져가도 될려나. 회사에 우산 큰게 하나 있어서 갖고가기가 참 애매하네. 그려.. AM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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