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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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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0,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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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애그와 아이팟 터치로 트위팅과 미투질을 즐기며 지루하지 않게 퇴근 중.. 그런데 문제는 아이팟 터치의 배터리가 거의 막바지에 치닫고 있다는게.. 한 15%정도 남았나.. 그래도 집에 갈 때까지는 가능할 듯.. ㅎㅎ PM 07:46
역시 퇴근시간대의 영등포역 근처는 주차장 그 자체다. 왜 이리도 차가 많은겨.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가? ㅡㅡ PM 07:33
연락도 없고.. 집에나 가야겠다.. ㅡㅡ PM 07:20
일이 마무리되었구.. 20분정도 더 있다가 놀 사람 없으면 집에 가야지.. 여의도임.. PM 06:59
잠시 여의도에 있다가 집에 갈 예정임. 나랑 놀아줄 사람은 모바일로 쪽지 보내주길 바람.. PM 06:22
Yametoo를 받았는데 등록할 때 왜 사용자ID 입력 부분은 한글만 나오고 API를 넣는 부분은 숫자만 나오는거지? 버그? PM 06:20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를 들으며 버스타고 이동중.. 그런데 이 곡은 Gee와는 달리 노래만 들어서는 그닥 가슴에 울리는 것이 없구나.. ㅡㅡ PM 06:13
이동 중.. 교대앞.. ㅡㅡ PM 06:00
오후 반차내고 포스코 사거리에 와서 잠시 아는 분과 수다떨다가 지금 헤어졌음. 집에 가기도 애매하고.. 누가 나랑 놀아줘~~ PM 05:18
최근들어 블로그의 댓글(내 블로그 뿐만 아니라 타 블로그까지)을 통해서 딴지거는 인간들이 많아졌다. 안티가 급증하는 느낌. 뭐 크게 신경쓰지는 않지만 기분이 나쁜것은 어쩔 수 없다. 안티들은 다 때려죽이고 싶기는 하다. ㅡㅡ AM 06:13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 몸이 아주 괴롭네. 오늘은 오전 근무만 하고 오후에는 반차쓰고 나오던지 해야지. 푹 쉬어야 할텐데 그렇지 못해서 거의 죽을 맛이네.. AM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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