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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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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자다가 큰게 마려워서(^^)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다시 잠을 청하려고 하는데 잠이 잘 안온다. 뒤척뒤척거리다 일어나보니 그새 2시간이 지났네.. 알람은 5시반인데 다시 잠을 청하기도 애매하고 그냥 버티다가 출근하면 회사에서 피곤해할 듯 싶고.. 어찌할꼬.. 고민되네.. AM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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